경제
중도 성향
9년만에 결실… 효성重, 서울 도심서 '데이터센터' 개관
머니투데이
조회 0
STT GDC 합작 'STT서울1' 30㎿ 규모, AI구축 수요 지원 "역량 기반 수도권AI 심장으로" 효성중공업이 STT GDC와의 합작법인 '효성-STT GDC'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클라우드·AI(인공지능) 지원을 위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STT서울1'을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STT GDC는 아시아와 유럽 12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회사다.
'STT서울1'은 30MW(메가와트)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다.
다양한 클라우드와 AI 구축수요를 지원하도록 설계했다.
점차 고도화하는 고밀도 워크로드까지 대응할 수 있다.
서울 도심에 위치해 강남·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데이터를 비교적 빨리 전송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6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