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AI가 찾아낸 최적의 QLED 공정…효율 2배·수명 40배 향상
전자신문
퀀텀닷 발광다이오드(QLED) 소자의 공정 조건을 인공지능(AI)이 역으로 찾아내는 기술이 개발됐다.
실제 소자에 적용했을 때 효율은 2배, 수명은 40배 이상 향상돼 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연구재단은 곽정훈 서울대 교수와 임재훈 성균관대 교수 공동연구팀이 QLED 제작 과정에서 퀀텀닷을 균일하고 촘촘하게 배열할 수 있는 최적의 용매 특성을 AI로 역설계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성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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