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국제신문(부산)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general
중도 성향

‘24만전자’‘176만닉스’…코스피 4% 급락에 6500선 털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 전문가 “악재들 단기간 선반영- 바닥 쳐도 6000피 지지할 듯”9300을 넘어 1만 피를 넘보던 코스피가 한 달 만에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해 6500선으로 내려앉았다.

전문가들은 최근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와 미국·이란 갈등 재점화 가능성, 국내 수급 교란, 미국 금리 상승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시장 낙폭이 확대됐다고 본다.

다만 모든 악재를 감안하더라도 6000대를 지지할 것으로 전망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헌절 휴장으로 하루 쉬어간 사이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한 영향에 코스피는 이날 4% 넘게 내렸고 코스닥 지수는 5%대 급락세를 연출했다.

특히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 2거래일 연속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하는 등 투자심리가 꽁꽁 얼어붙은 장세가 펼쳐졌다.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4.33포인트(4.46%) 내린 6516.27에 장을 마쳤다.

지난 16일 6.37% 급락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며 6500선까지 후퇴했다.

지수가 6500선에서 마감한 것은 지난 4월 30일(6598.87) 이후 약 석 달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이번이 20번째다.

코스닥 지수는 42.20포인트(5.33%) 급락한 749.64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장중 5% 넘게 급락하면서 올해 10번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다.반도체 고점론이 지속되면서 삼성전자는 4.31% 내린 24만4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종가 기준 25만 원대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5월 4일(23만2500원) 이후 11주 만이다.

SK하이닉스는 4.23% 내린 176만4000원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 180만 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5월 20일(174만5000원) 이후 약 두 달 만이다.김병연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이사는 이날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KRX 출입기자단-증권사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최근 증시에 대해 “다중 악재가 단기간에 선반영되면서 가격 조정이 급격히 진행된 상황”이라며 “현 지수 구간에서는 추가적인 스파이크성 하락이 나타나더라도 2, 3일 내 재반등이 가능한 영역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업종의 순환적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이익 수준의 상승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고려하면 코스피 6000선은 ‘락바텀(최저점·Rock Bottom)’에 해당한다”며 “이는 앞으로 지수가 10% 더 떨어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악재를 반영해도 지지될 수 있는 최저 수준이라는 뜻”이라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 1.3~1.4배를 하단으로 제시했다.

이를 지수로 환산하면 약 5800~6250선이다.

또 코스피가 7000선 초중반까지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고, 8000선 중반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8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코스피, 반도체 약세에 4% 털썩…석 달 만에 6500선 후퇴

동아일보
보수 성향

코스피, 반도체 약세에 4% 털썩…석 달 만에 6500선 후퇴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제헌절 연휴 美증시 파고'에 코스피 출렁…다음 지지선 6,500?(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검은 월요일’ 코스피 4% 급락…6500선 마감, 삼전·하닉 4%↓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Vuelven los chanchos de monte ¡y llegan nuevas becas!

Delfino.cr - Portada

Poder Judicial advierte que retención de Hacienda afectará investigaciones criminales y juicios

Delfino.cr - Portada

OES-UNA señala que la desaceleración del crédito al sector privado se profundiza en el país

Delfino.cr - Portada

국제신문 (Kookje Ilbo)의 다른 기사

“전국 항만공사 통합은 분권역행…위법 소지도”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세계유산 위협에 지구적 대응…韓이 주도한 ‘부산 선언’ 채택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무적함대’ 스페인, 아르헨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