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행정통합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통합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7월1일 출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학생 수(유·초·중·고)가 36만4000명으로 광역지자체 중 네 번째로 학생이 많은 시도가 된다.
1위는 경기도(158만4000명), 2위는 서울(81만명), 3위는 경남(38만3000명)이다.
전남광주교육청의 출범을 위해 즉시 시행이 필요한 자치법규 99개(조례 61개, 교육규칙 35건, 훈령 3건)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공포·시행한다.
기존 교육청별 3개 국 규모로 운영되었던 본청은 기획조정실과 6개 국 규모(총 7실·국)로 출범한다.
통합 초기 안정적 운영과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을 지역별 3개 국으로 병렬적으로 구성해, 두 명의 부교육감이 각각 기존 전남지역과 광주지역의 행정을 담당한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