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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산업계 기대감…항공 웃고 조선·석화는 희비 교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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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산업계 기대감…항공 웃고 조선·석화는 희비 교차](https://img.yna.co.kr/photo/reuters/2026/06/15/PRU20260615018501009_P2.jpg)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 간 약 4개월간의 전쟁이 협상으로 중단되고 합의에 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양측의 합의를 공식 발표했으며, 약 2개월 전투 중단,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란의 핵 프로그램 포기, 국제 제재 자산 동결 해제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란의 혁명수비대 신임 지도자가 협상에서 중심 역할을 했고,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중재국으로 활동했다.
진보 성향: 협상을 주도한 이란의 혁명수비대(IRGC)의 권력이 강화되면서 국내에서 정부의 억압이 심화될 가능성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 협상 과정에서 IRGC 신임 지도자가 핵심 '걸림돌'이 되었으며, 협상 체결 이후에도 핵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점을 강조한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김윤구 홍규빈 김민지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이뤄지면서 정유, 석유화학을 비롯해 방산, 조선, 항공,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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