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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레소] 다우 사상최고치 VS 나스닥·S&P500 하락… 스페이스X 시총 4위까지 '흡성대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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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이란이 14일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했으며,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서명식이 예정되어 있다. 협약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미국이 항구 봉쇄 등 부분적 제재를 해제하는 한편, 이란 재건을 위해 한국·일본·유럽 기업들이 참여하는 3000억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기금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보수진영은 이란에 대한 과도한 양보라며 협약 내용의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이 미국-이란 전쟁의 재건비를 '민간 기금' 명목으로 부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미국이 전쟁 뒷수습 비용을 동맹에게 전가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보수 성향: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한 구체적인 핵 폐기 의무를 확보하지 못하고 과도하게 양보했으며, 그 결과 동맹국들이 이란 재건기금 부담을 안게 되는 것을 비판한다.

▶ "유가 급락에도 금리 인상론 촉발" 혼조 마감 미·이란 제재 면제 즉시 발효로 WTI가 $76.57까지 5% 급락했음에도, 기술주 차익실현과 금리 경계감에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나스닥은 1% 넘게 밀렸습니다.

시타델과 FT 설문 경제학자 과반이 "에너지 충격 고착화로 연내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짚으며, 내일 새벽 워시 의장의 첫 FOMC에서 '점도표 전격 제외' 가능성에 월가가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 스페이스X 시총 4위 진격·커서 90조 인수…댄 나일스 "러셀 편입 후 조정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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