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美반도체 훈풍에 닛케이 1.74%↑…중화권 혼조[Asia오전]
머니투데이
불안해진 중동 정세에도 미국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반등한 영향으로 21일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74% 오른 6만5255.68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상승 폭은 장중 한때 1500포인트를 넘기도 했다.
사흘의 연휴를 앞둔 지난 17일 지수가 급락한 만큼 이날엔 낙폭이 컸던 종목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반등하고 이날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것도 영향을 줬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한국 증시가 반등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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