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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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36도, 냉방 22도, 예고없는 폭우…도대체 뭘 입어야 하나요
경향신문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양산으로 햇볕을 가린 채 누워있다.
정효진 기자도시의 여름은 하루에도 몇 번씩 얼굴을 바꾼다.
맑은 하늘 아래 땀을 쏟다가도 갑작스러운 소나기와 폭우를 만난다.
35도의 불볕더위가 달군 아스팔트에서는 숨이 턱 막히지만, 쇼핑몰 자동문을 통과하는 순간 냉기에 몸이 움츠러든다.
같은 지하철 객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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