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충격' 前 UFC 슈퍼스타 역대급 몰락, 무려 징역 20년 위기 "중범죄만 3건... 체포 후 수감 중"
머니투데이
유명 파이터의 충격적인 몰락이다.
전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보유자 앤서니 스미스(38)가 무려 3건의 중범죄 혐의로 체포돼 법적 처벌 위기에 놓였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전 UFC 파이터 스미스가 네브래스카주에서 중범죄 혐의 3건으로 월요일 밤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서피 카운티 교도소 기록에 따르면 스미스는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입힌 가정폭력, 테러 위협, 불법 감금 혐의로 수감됐다.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 매체 'TMZ스포츠' 역시 "전 UFC 스타 스미스가 3건의 중범죄 혐의로 네브래스카에서 체포돼 수감 중"이라고 알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