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산청소식]군, 폭염 대비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방문 등
뉴시스 속보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지난 28일 지난해 산불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임시주거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성흥택 산청부군수는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장기간 임시 생활에 따른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무더위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재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 산청군,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 추진
경남 산청군은 ‘2026년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반기 1차 사업이 조기 마감됨에 따라 추가 예산을 확보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규모는 승용차 50대, 화물차 20대 등 총 70대로,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산청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과 산청군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