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관상동맥조영술 방사선 절반 줄인다
시사저널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할 때는 심장 혈관을 정밀하게 확인하기 위해 관상동맥조영술을 시행한다.
관상동맥에 조영제를 주입한 뒤 X선을 이용해 혈관의 상태와 혈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검사다.관상동맥조영술은 심장과 관상동맥의 빠른 박동에 맞춰 초당 10~15장의 영상(프레임)을 촬영한다.
하지만 초당 촬영하는 프레임 수가 많을수록 환자와 의료진이 받는 방사선 노출도 함께 증가한다.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해 촬영 프레임 수를 줄이면 영상 사이의 시간 간격이 길어져 혈관의 움직임이 끊기거나 떨려 보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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