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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천재 소녀’ 아이리스 리, 미셸 위의 길을 간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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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주니어 챔피언십 우승 등재미교포로 잇단 ‘최연소’ 기록작은 체구에도 ‘250야드 장타’아이리스 리가 2024년 6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에서 타이거 우즈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NS 캡처13세 재미교포 소녀가 미국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잇따라 경신하며 주목받고 있다.
비슷한 나이에 미국여자프로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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