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홍지영 태백시의회 의원 “지역 예술단체 선정 기준 명확히 해야”
프레시안
ONP 요약
지방자치단체들이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거나 예산을 반납하며 재정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경산시와 보성군은 예산을 인상해 민선 9기 공약을 추진하고, 부산시와 전남광주 북구는 해외출장비를 반납해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했다.
진보 성향:민생 우선 — 지방 예산을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해 공공서비스 강화
중도 성향:재정 효율성 — 예산 인상·반납을 통해 재정 효율성을 추구
태백시의회는 30일 제294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었다.
문화관광과와 기획감사과 등 5개 부서를 대상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남궁증 위원장은 기후 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사업을 짚었다.
남궁 위원장은 “자연재해 등에 대응하기 위해 태백시 부문별 및 지역별 기후변화 영향성을 평가하는 사업”이라며 “위탁업체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5%중도 성향 65%
7건13건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7
+3
중도 성향13
+9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