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1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연합뉴스
동아일보
매일경제
세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정치
보수 성향

[속보]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동아일보
조회 0
[속보]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AI 통합 요약

경찰이 인천의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한 신체 일부를 수사한 결과, 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의 의료용 폐기물로 판단해 DNA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이 인천에서 발견된 왼쪽 무릎 아래 다리로 추정되는 길이 약 41cm의 신체 일부가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18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생활자원 회수센터 내 발견된 신체 일부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당사자의 신체 일부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긴급 유전자 감정 의뢰하여 대조 중에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10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 신체 일부를 발견해 국과수에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

그 결과 국과수는 이 신체 일부가 키 161∼165cm인 성인의 것으로 추정된다는 결과를 경찰에 통보했다.

이후 경찰은 발견된 신체 일부의 유전자(DNA) 정보를 기존 실종자들의 DNA와 대조했지만 일치하는 사례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과거 2010년에도 대구지역 병원에서 다리절단 수술을 받은 환자의 신체 일부가 도로변에서 발견되는 사건이 있었다.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010년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0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인천 ‘사람 다리’는 절단된 의료용 폐기물⋯“석고붕대로 오인해 버려”

매일경제
보수 성향

요양병원서 절단한 환자 다리 잘못 버렸나…폐기 경위 수사

세계일보
보수 성향

요양병원서 절단한 환자 다리 잘못 버렸나…폐기 경위 수사

연합뉴스
중도 성향

수술실 없는 요양병원서 어떻게 절단을?…'버려진 다리' 경위 수사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경찰 “수술환자 신체 가능성”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자연발화’ 화재, 전북서 5년간 148건…폭염·폭우 반복에 하반기 집중

세계일보

"봉쇄 끝났다"…이란 유조선들, 종전 서명 전에 이미 출항

세계일보

탈모약에 건강보험?… 의협 “필수의료 유지라는 시급한 과제 집중해야”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수원의 매력에 빠져볼까…화성부터 드라마 촬영지까지, ‘하루’로는 모자란 감성 여행

동아일보

현대차그룹, 남극 그린수소 그리드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아일보

‘겨울 나그네’로 만나는 獨바리톤 괴르네 “기적 같은 작품”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