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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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폭락은 심하지" 코스피 반등 시도...'공포의 7월' 뒤엔 다시 뛸까
머니투데이
ONP 요약
7월 28~29일 코스피가 17% 급락하며 5000선에 도달했고, 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후 30일에는 5600~5700대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글로벌 금리 인상 우려와 반도체 주가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진보 성향:정책 실패 — 정부가 변동성에 책임이 있다
보수 성향:글로벌 경기 둔화 — 외부 요인으로 인한 하락
[오늘의 포인트] 7월 한 달간 코스피는 33% 급락했다.
AI(인공지능) 수익성 우려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쏠림이 더해진 탓이다.
레버리지 ETF 대책이 나오고, 코스피 지수가 저평가 국면에 다다른 만큼 오는 8월부터는 코스피가 달라질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30일 오전 11시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1.38포인트(4.79%) 오른 5934.62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5600선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이후 상승 폭을 넓히며 5976.82까지 올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과매도 국면에 진입한 만큼 장 초반 변동성 확대 이후 코스피가 반등을 시도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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