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 불응땐, 검사가 수사팀-경찰서 변경 요청

동아일보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 불응땐, 검사가 수사팀-경찰서 변경 요청

16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장윤기 부실 수사’ 의혹에 대해 “부실·암장 수사로 무너져 내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경찰 내부의 썩은 부분을 과감히 도려내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강한 표현을 동원한 것은, 10월 검찰청 폐지 이후 권한이 집중될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 하락이 심각하다는 방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행안부와 경찰청은 이날 △보완수사 요구의 실효성 강화 △경찰 내 연고지 유착 근절 △외부 인사의 감시 등을 핵심으로 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공정 수사’ 기대 어려우면 수사팀 변경 행안부는 경찰이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에 불응하는 등 기존 수사팀에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 검사가 경찰 수사팀 또는 경찰서의 변경을 요청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검찰은 경찰이 송치한 사건에 대해 최초 수사팀에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지만, 그 대상을 넓히고 요청 권한을 명확히 하겠다는 뜻이다.

이는 최근 각계에서 잇따른,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존치해야 한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a-born candidates face new rules

Taipei Times

TSMC lifts capex above US$64bn as AI use rises

Taipei Times

China aims to derail Taiwan’s drone efforts, source say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vs 임지은, 물 끼얹으며 갈등 폭발

동아일보

배나라♥한재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정확한 시기는 미정”

동아일보

‘편스토랑’ 추사랑, 야노시호 향한 진심…“엄마는 내 롤모델” 눈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