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구·경북에 100mm 넘는 '극한호우' 왔다…침수·고립 속출
세계일보

ONP 요약
중부지방에 300㎜ 이상의 엄청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자 정부에서 긴급 대비를 지시했다. 실제로 17일 대구에서 폭우가 내렸을 때, 국민들에게 위험을 알리는 긴급 재난 문자메시지가 올해 처음으로 보내졌다.
진보 성향:리더십 강화 — 국무총리가 직접 긴급지시해 각 부처의 비상근무를 주도함으로써 정부의 대응 능력을 강조.
보수 성향:시스템 작동 — 중대본 1단계 가동, 재난성 호우 문자 첫 발송 등 객관적 상황과 정부 시스템 작동을 사실적으로 전달.
17일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도로가 통제되고 호우 피해 신고가 빗발치는 등 호우 피해가 잇따랐다.
대구 수성구에는 15분간 31.5mm가 쏟아지며 신설된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처음 발송되기도 했다.
경북에서는 지하도가 잠겨 차량이 고립되고, 침수된 주택에서 주민이 구조되는 등 호우 피해도 속출했다.
대구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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