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정치적 현수막·난투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밟는다

ONP 요약
FIFA has proposed selling a 20% stake in World Cup rights to private investors, offering federations 35 million euros if they approve by September 19, with a fallback of 9 million. The plan has sparked protests from UEFA and other federations, who accuse FIFA of risking corruption and eroding football's heritage.
진보 성향:Corruption threat — progressive outlets argue the sale risks corrupt practices and erodes football's heritage.
보수 성향:Commercialization danger — conservative outlets warn the plan will corrupt sport and erode its popularity.
국제축구연맹(FIFA)이 아르헨티나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는다.30일(한국 시간) AP통신은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말비니스 현수막 논란 및 난동이 있었던 아르헨티나에 대한 징계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아르헨티나는 지난 16일 잉글랜드와의 대회 4강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경기 종료 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영토’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세리머니를 했는데, 이게 정지척인 메시지라는 의견이 나왔다.남서 대서양에 위치한 영국 해외 영토인 포클랜드 제도는 영국과 아르헨티나 간의 주권 분쟁 지역으로 남아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20일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배한 이후에는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스페인 미드필더 가비와 수비수 에릭 가르시아를 공격하는 일도 벌어졌다.당시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르헨티나 측면 수비수 나우엘 몰리나는 스페인 미드필더 로드리가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달려갈 때 손으로 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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