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2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정치
보수 성향

"한 개는 칠까 했는데" 10-10 달성하고도 반성한 2년 차…KIA 리드오프의 최소 목표 '0.350'

조선일보
"한 개는 칠까 했는데" 10-10 달성하고도 반성한 2년 차…KIA 리드오프의 최소 목표 '0.350'

[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제 미련없습니다." 박재현(20·KIA 타이거즈)은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트렸다.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4-1로 앞선 2회말 무사 1루에서 한화 이교훈의 몸쪽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17일 SSG전에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