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00곡' 저작권료 얼마길래..크러쉬 "헬기가 자가용이냐" 질문에 폭소 ('고막남친')
조선일보

[OSEN=김수형 기자] 가수 크러쉬가 데뷔 14년 동안 200여 곡에 참여한 저작권료에 대한 질문에 유쾌한 답변을 내놨다.17일 방송된 KBS2 '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가수 이소라와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먼저 이날 이소라는 최근 안영미의 출산휴가 기간 동안 MBC 라디오 DJ를 맡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라디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