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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쁘진 않았지만...잘 버텨낸 팀이 올라갔다" 스위스, 120분 버티고 승부차기 끝 72년 만의 8강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더 잘한 팀은 콜롬비아였다.
승리팀은 스위스였다.스위스는 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콜롬비아와 연장 120분 동안 0-0으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스위스의 월드컵 8강 진출은 1954년 자국 대회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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