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군 "대이란 추가 공습…호르무즈 해상 봉쇄도 재개"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는 배들을 보호하는 비용으로 화물의 20%를 받겠다고 발표했다. 이란은 이 해협을 자신들이 통제한다며 반박했고, 트럼프는 곧 대국민 연설에서 자신의 입장을 더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진보 성향: 제국주의적 통제 —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의 영역처럼 다루며 통행료를 강제하려는 것은 국제법을 무시한 패권주의라고 비판.
중도 성향: 미-이란 긴장 고조 — 미국의 봉쇄 정책과 이란의 반발로 양측 간 갈등이 급속히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보도.
보수 성향: 이란 도발에 정당한 대응 — 이란의 상선 공격으로부터 해협 안전을 지키는 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정당한 방위 조치라고 평가.
[미국-이란 전쟁] 국제유가 2%대 상승…브렌트유 85달러 돌파 미군이 14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재개하며 고강도 압박에 나섰다.
나흘째 대이란 공습도 이어갔다.
중동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늘 오후 4시(한국시간 15일 오전 5시)부터 이란 항구와 해안 지역을 오가는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중동 지역에는 20척 넘는 미 해군 함정과 수백대의 군용기가 배치돼 작전 중"이라며 "미군은 경계를 유지하면서도 강력한 군사 대응 능력을 갖춘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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