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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플랫폼시티 철거 행정 '원스톱' 서비스 도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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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건축물 해체와 관련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건축물 해체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건축물 해체가 완료되면 건축주 등 관리주체는 해체 완료 신고 후 건축물대장 말소와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취소를 각각 다른 부서에 별도 신청해야 했다.
플랫폼시티와 같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은 해체 대상 건축물이 많아 시민 불편이 더욱 컸다.
지난 22일 기준 플랫폼시티 내 해체 허가·신고 대상 건축물은 총 572건이며 이 가운데 438건이 해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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