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채식·알레르기 장병 배려 제도화해야”… 인권위, 군에 “급식 환경 개선” 권고
경향신문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성동훈 기자국가인권위원회가 식품 알레르기나 채식, 종교적 신념, 건강상 식이 제한 등으로 군에서 일반적인 식사를 하기 어려운 ‘급식소수자’ 장병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군 급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판단했다.인권위는 국방부장관과 각 군 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병무청장에게 급식소수자 장병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군 급식환경을 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