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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이 줄줄..누수 피해 호소 "소송 많관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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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최종화가 20일 방송되어, 임지연이 과거 조선 시대로 돌아가 허남준을 죽음에서 구하기 위해 화살을 맞고 희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로 돌아온 임지연은 깨어나 허남준과 사랑을 확인하며, 두 인물은 키스로 시간과 운명을 초월한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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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이주영이 집 누수 피해를 호소했다.이주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한 달 째 집이 이 상태인데 안 고쳐지는 게 말이 되나?
나가지도 못하는 거 말이 되나?
누수로그 가야 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천장 벽지 틈에서 물이 쏟아지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천장에서 쉴 새 없이 쏟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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