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청주 SK하이닉스, 또 화재 '전 직원 대피'…이달에만 두 번째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불화수소 누출과 화재 사고에 이어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TMAH) 노출 사고까지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를 개별 사건이 아닌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결함을 드러내는 신호로 해석하며, 대형 참사 발생의 경고라고 경고합니다. 관계기관의 특별점검과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반복되는 화학물질 사고를 현장 안전관리 체계의 근본적 결함으로 지적하고, 이것이 산업 안전의 하인리히 법칙상 대형 재난의 경고 신호라고 강조하며 특별 점검 및 대책을 촉구합니다.
12일 오전 9시50분쯤 SK하이닉스 충북 청주 4캠퍼스 M15X 2층 가스룸에서 화재가 났다.
이달에만 두 번째 화재 사고다.
화재 발생 직후 M15와 M15X에 있던 직원들 3600여명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가스 누출이나 인명 피해는 없다.
불은 작업자들이 초기에 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대피 인원 등을 확인하고 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초기에 진압했고 인명 피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사고 경위 및 영향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생산에도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7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2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