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2·3 계엄 맞선 ‘빛의 혁명’ 기록물, 국가 기록으로 보존한다
세계일보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가 29일부터 국민신문고와 서울 현장 접수 센터(대한민국역사박물관 1층 로비), 세종 현장 접수 센터(KT&G 세종타워 7층)에서 국민들에게 ‘빛의 혁명’ 관련 기록물을 기증받아 국가 기록으로 보존한다.
31일 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12월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부터 헌정 질서가 회복되는 전 과정에서 시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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