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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털고 ‘비상’… 안세영, 세계선수권 복귀 시동
세계일보

발 부상으로 잠시 멈춰 섰던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다시 세계 정상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안세영은 다음 달 세계선수권을 복귀 목표로 정하고 정상 훈련에 돌입했다. 부상으로 대회를 잇달아 건너뛴 시간을 “더 오래 선수로 뛰기 위한 재정비”라고 표현한 그는 세계선수권을 거쳐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바라보고 있다.
안세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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