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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위해 한글 창제?…‘훈민’ 실체는 통치 목적”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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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관 교수, ‘한글, 불편한 진실’로 창제 의도 의문 제기강명관 부산대 한문학과 명예교수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의 한 출판사 사무실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교육 기관·교재 대량 배포한 흔적 없어…쉽게 익힐 노력과는 ‘거리’ ‘지배층의 논리 주입 수단’ 여지…신격화 아닌 반대쪽 시선도 필요”“기자님은 한국말 몰라서 상사에게 할 말 못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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