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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1위는 물 건너 간 홍명보호…그렇다면 32강은 확실할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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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대표팀 골키퍼 김승규가 공중볼을 잡아내는 과정에서 이기혁과 부딪히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축구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운명을 결정짓는다.

멕시코전 패배로 조 1위 가능성은 사라졌지만, 32강 진출 싸움에서는 한국이 여전히 유리하다.

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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