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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8년 투자 결실' 감독도 선수도 그렇게 성장한다…모리야스 감독 새 역사→핵심 4명 빠지고도 "8강" 믿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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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을 연출했다.
일본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4대0으로 대승했다.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월드컵에서 한 경기 4골을 넣는 역사를 썼다.
냉정하게 말해 '최정예 멤버'는 아니었다.
이번 대회에 앞서 미나미노 다쿠미(모나코), 미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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