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중도 성향
[독자투고] 귀농 청년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농지은행 활용법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13년 전 결혼할 때만 해도 우리 부부의 세상은 서울의 빌딩 숲이었다.
남편은 해외를 오가며 직장에 청춘을 바쳤다.
‘월화수목금금금’ 일하는 바쁜 일상에서 아이들이 태어나고 우리는 다복한 가정을 일구었다고 믿었지만, 사실 남편의 건강은 무너지고 있었다.
번아웃 된 남편을 보며 우리는 결단을 내려야 했다.
먼저 귀농하신 시부모님의 권유로 남편은 건강을 찾아 보령에서의 ‘두 번째 삶’을 선택했다.하지만 농촌 생활은 시작부터 험난했다.
경제적 기반은 물론 영농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삶의 터전을 통째로 바꾼다는 것이 모험이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Marta Esquivel impuso restricciones de acceso a la prensa, medida que ella condenó siendo magistrada
Delfino.cr - Portada
Walmart Centroamérica acelera su liderazgo en sostenibilidad y crecimiento con resultados ASG 2025
Delfino.cr - Portada
Fundación Omar Dengo impartirá webinario gratuito sobre seguridad digital para niños y adolescentes
Delfino.cr - Port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