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형 VC 에이티넘인베, 민희진 회사에 투자 검토 중... 2000억 몸값 인정할까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7월 16일 16시 46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대형 벤처캐피털(VC)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설립한 신생 연예기획사 오케이레코즈에 대한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오케이레코즈가 창사 후 처음 추진하는 외부 투자 유치다.
회사 측은 2000억원 안팎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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