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국 주도 글로벌 R&D 공동체 새 이름은 순우리말 '미래'
머니투데이
한국판 호라이즌 유럽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아시아-태평양판 '호라이즌 유럽'의 새 이름이 '미래(MIRAE) 이니셔티브'로 정해졌다.
24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환태평양 다자 연구 협력 플랫폼'의 공식 명칭을 정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협의를 진행 중이다.
명칭은 '미래 이니셔티브'(MIRAE Initiative)다.
'선도적 성과를 위한 다자간 혁신·연구 연합체'(Multilateral Innovation and Research Alliance for Excellence)의 영문 약칭이기도 하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여러 좋은 후보가 제시됐는데, 우리나라가 연구 공동체를 새롭게 주도한다는 의미를 담아 순우리말 단어인 '미래'로 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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