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나무 우듬지 풍성한 곳(숲세권)에 사는 노년이 우울증 가장 적어'

뉴시스 속보

[시드니(호주)=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나무 우듬지들이 천정처럼 얽켜 있는 그런 동네에 사는 것이 수많은 선택 환경 중 노년 우울증을 가장 확실하게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호주 대학의 장기 연구에서 나타났다.

건강한 노년 및 정신건강에 좋은 도시개발 계획에 관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의 호주대학 연구진 논문이 27일 정서장애 전문의학지(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에 게재되었다.

이 대학의 건강한 뇌 노화 연구소는 호주 카톨릭 대학과 함께 70세~90세 연령의 호주인 1000여 명을 최장 12년 간 추적했다.

추적과 분석 결과 나무 정상부가 서로 얽켜 천정(캐노피)를 이루는 나무 캐노피가 보다 많은 동네에서 사는 것이 노년 우울증 예방에 가장 확실하고 탁월한 효과가 있었다.

그런 곳에 사는 노령층이 장기간에 걸쳐 다른 곳 거주자보다 우울증 증상 발현이 가장 적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나무 우듬지 풍성한 곳, 공원 많은 곳, 바다 혹은 강 혹은 호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 편의시설을 잘 갖춘 곳, 대기오염도가 낮은 곳 등을 선택지로 해서 우울증 증상의 변화도를 추적했다.

장기간에 걸쳐 나무 우듬지 숲세권에 노출되는 삶이 일관되게 보다 낮은 수준의 우울증과 연결된다는 분석이었다.

연구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60세가 넘으면 거의 5명 중 1명이 우울증에 걸린다.

이 연구에서 우듬지 풍성의 숲세권 말고 다른 좋아보이는 환경 선택지라 할 수 있는 공원 많은 곳, 파란 공간으로 부를 수 있는 곳, 생활 서비스 접근이 좋은 곳 및 대기오염이 지속적으로 낮은 곳 등은 다른 환경 요인들을 고려한 뒤 면밀 분석에서 우을증 증상과 관련해 일관된 영향력을 끼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미성년자 몰랐다" 최영중 前시의원 '아동 성매매 혐의' 부인

노컷뉴스

"장윤기 생활 곳곳서 왜곡된 성 인식"…3차 재판 마무리

노컷뉴스

뺑뺑이 돌던 폭주족, 도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일반기계기사 실기 문제 유출…응시자 전원 재시험 결정

뉴시스 속보

'제구 난조' 삼성 미야지, 결국 2군행…'어깨 부상' 키움 히우라, 1군 제외

뉴시스 속보

아들에게 가스총 쏜 60대 검거…30대 아들 병원 이송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