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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맞아?' 김예건, 또 번뜩였다... "출전 욕심보다 형들 돕는 게 먼저"[현장인터뷰]
조선일보
!['2008년생 맞아?' 김예건, 또 번뜩였다... "출전 욕심보다 형들 돕는 게 먼저"[현장인터뷰]](https://www.chosun.com/resizer/v2/GA3WGMJQGUZDGZRXGU2TOZBWHA.jpg?auth=722abf807a1f7ea83f1ad29d1794a0ac1716697b5539fcc537e20991ae615b64&smart=true&width=650&height=500)
[OSEN=인천, 우충원 기자] "형들을 도와 우승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전북 현대의 '2008년생 특급 유망주' 김예건이 프로 무대에서 조금씩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스포트라이트와 상대의 집중 견제도 의식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전북은 지난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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