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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경기 최다 등판 후유증인가…‘2군행’ 롯데 좌완, 안타-볼넷-안타-안타-안타, 1아웃 4실점 '충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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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좌완 투수 정현수가 퓨처스리그에서 난타를 당했다.
정현수는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⅓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1탈삼진 4실점을 허용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1-1 동점인 5회 등판한 정현수는 선두타자 손민석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박민석은 5구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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