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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6개월 계약 '충격 비하인드' 터졌다 "日협회장, 외인 감독 몰래 찾다 실패"... 현지도 "무례하다"
머니투데이
일본 축구대표팀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6개월 단기 계약'을 맺은 배경을 둘러싸고 충격적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의 연임과 관련해 "'6개월 한정' 계약의 내막"이라며 "이례적인 일본대표팀 감독 인사를 초래한 것은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의 독단적인 행동과 실패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야모토 회장은 당초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야마모토 마사쿠니 기술위원장 등 협회 고위 관계자들과 충분히 논의하지 않은 채 독단적으로 움직였다.
하지만 자신이 원했던 외국인 감독을 데려오는 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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