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中 "버리고 간 화학무기 빨리 폐기해야"…日 압박

뉴시스 속보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과거 일본군이 패전 뒤 중국 땅에 남긴 화학무기와 관련해 중국이 일본 정부를 향해 조속히 폐기하라고 압박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이 중국에 남긴 화학무기를 전면적으로 폐기하는 것은 일본 측이 결코 회피할 수 없는 역사적·정치적·법적 책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마오 대변인은 "일본이 중국에 버리고 간 화학무기는 일본 군국주의가 중국 침략전쟁 기간 동안 저지른 중대한 범죄 중 하나"라며 "오늘날까지도 중국 인민의 생명과 재산, 생태환경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은 본래 화학무기금지협약 규정과 중·일 정부 간 양해각서의 요구에 따라 2007년까지 일본이 중국에 남긴 화학무기 폐기를 완료해야 했다"면서 일본의 의지 부족으로 4차례나 기한을 넘겨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책임과 의무를 전면적이고 성실하게 이행하라"며 "조속히 유효한 매립 단서 정보를 제공하고 일본이 남긴 화학무기 처리 과정을 가속화하라"고 촉구했다.

중국 지린성 둔화시 하얼바링 일대에는 과거 일본군이 방치한 유기화학무기 33만기 이상이 매설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들 화학무기로 20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중·일 양국은 2014년 12월부터 하얼바링 지역에서 화학무기 폐기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이 지역에서 폐기된 화학무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양국은 당초 2022년까지 폐기 작업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기술적·환경적 문제 등으로 작업이 지연되면서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류진쑹 전 중국 외교부 아주사(아시아국) 사장도 지난 26일 하얼바링의 일본 화학무기 처리작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면서 일본이 화학무기 매설 관련 정보를 중국에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인력과 재원 투입을 확대해 속도를 높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k76@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배려해 드려야 하는데 송구"…野의원, 정몽규에 문자

노컷뉴스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 장내 매수

노컷뉴스

홍명보·김진규의 해명…"손흥민 안 뛰어서 진 것 아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화성 일대 '30억원대 전세사기' 검찰수사관 구속 송치

뉴시스 속보

"사상 최대 실적인데 왜 반토막?"…SK하이닉스 'PER의 함정'

뉴시스 속보

산업차관 "울산 석화 재편, 모든社 들어와야…호남 2031년 칩 생산"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