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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박환희, 35세인데 "아들 15살" 깜짝.."내 인생 가장 큰 자랑" 애정
조선일보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환희가 중학생이 된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21일 박환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한 팬은 "아들이...
있어요...?"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박환희의 결혼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
이에 박환희는 "네!
제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에요.
헤헷.
15살인데 벌써도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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