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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BSA' 추영우 "문짝남 중에서 난 무쌍, '문짝남 선배' 주지훈 형처럼 까맣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추영우가 '문짝남' 라인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추영우은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나는 문짝남 중에서 무쌍"이라며 "선배 문짝남 주지훈 형처럼 저도 까맣다"라고 했다.
핸드프린팅 행사는 지난해 K-콘텐츠의 흥행을 이끈 제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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