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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톡톡] “보안투자 30% 이상 늘리겠다” 약속 못지킨 LG유플러스… 막상 전년보다 17% 늘어나는 데 그쳐

조선일보
[비즈톡톡] “보안투자 30% 이상 늘리겠다” 약속 못지킨 LG유플러스… 막상 전년보다 17% 늘어나는 데 그쳐

ONP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5,000명의 합격자 이메일, 심사평, 아이디어가 유출됐다. 유출 원인은 API 설계 결함과 암호키 노출이며, 정부는 보안 강화와 운영사 교체 없이 2기 재개를 계획했다.

진보 성향:보안 실패 — API 설계 결함과 암호키 유출로 정부 책임 지적

보수 성향:사업 재개 — 유출 이후 운영사 교체 없이 2기 재개 계획

LG유플러스는 2023년 2월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돼 약 29만7000명의 정보가 외부에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회사는 위기를 겪은 이후 정보보호 투자 규모를 사고 이전의 3배 이상인 1000억원 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2024년과 2025년 말에 “정보보호 투자를 각각 전년보다 30% 이상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죠.

첫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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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5,000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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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5,000명 합격자 개인정보(이메일, 심사평, 아이디어) 유출
  • API 설계 결함과 암호키 노출이 유출 원인
  • 중소벤처기업부는 보안 강화 및 운영사 교체 없이 2기 재개 계획

전개 타임라인

  •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원인은 ‘API 관리 미흡’…“보안체계 전면 개편”

관련 개체

Ministry of SMEsAppleLG유플러스Ve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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