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초반 상승폭 줄여 강보합…코스닥은 또 하락

ONP 요약
한국 증시가 7월 28일 장 초반 5% 이상 급락하며 KOSPI와 KOSDAQ이 모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급락의 주된 원인은 미국 반도체 주가 하락이었으며, 사이드카는 변동성을 억제하기 위해 5분간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정지시켰다.
진보 성향:정확한 사실 — 단순 사실 보고
보수 성향:시스템 결함 — 사이드카 과다 발동 비판
29일 코스피가 전날의 폭락을 딛고 강세 출발했지만, 장중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6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6.24포인트(0.44%) 오른 6,049.90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65.45포인트(1.09%) 오른 6,089.11로 출발해 상승폭을 줄인 모습이다. 장 초반 한때 6,228.52(3.40%)까지 회복했지만, 이후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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