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유치장서 자살 시도한 마약사범…담당 경찰관은 휴대전화 삼매경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태안의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오토바이 운행 중 도로 연석과 충돌한 뒤 논으로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은 운전자의 안전 주의 부족을 사고 원인으로 판단했으며, 같은 지역에서 지난 1월에도 70대 운전자의 유사 사고로 인한 사망이 발생했다.
마약 복용 혐의로 유치장에 입감된 피의자가 자살 시도를 한 사건이 발생해 담당 경찰관들이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
15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전북경찰청은 익산경찰서 소속 50대 A경감 등 유치장 관리자 3명을 감찰 조사 중이다.
A경감 등은 지난 4월2일 오후 2시30분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유치장에 입감된 40대 남성 B씨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한 의혹을 받는다.
B씨는 유치장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으나 발견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아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근무자들을 상대로 감찰에 나선 전북경찰청 수사심의계는 유치 관리 업무를 맡은 A경감 등이 휴대전화를 반입해 사용하는 등 전반적인 유치인 관리를 소홀히 했다고 판단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60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