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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김 총리 "투표지 부족, 선관위 일정 이상 고위직 다 물러날 사안"
SBS 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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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직후 여야 모두 지도부 책임론이 불거졌다. 전국 50개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여당은 선관위 문제로 재선거를 요구하고, 여야 모두 당 지도부 교체 압력에 직면했다. 국민의힘은 원내대표 선거를 진행 중이며 민주당은 차기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었다.
진보 성향: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선관위의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며 선관위 해체 등 강력한 책임 추궁 촉구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의 원인을 4년 전 경고 무시에서 찾으며 객관적 진상규명과 제도 개선 강조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이 여당 강세지역에 집중된 점을 강조하며 선관위의 불공정성 지적, 동시에 여당 지도부 책임론 제기
▲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방선거 관리 관련 대학생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이번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선관위의 일정 이상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은 다 물러나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김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지방선거 관련 전현직 총학생회 대표 간담회'에서 "이번 사태는 저로서도 황당하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김 총리는 "이번 사태는 들어본 적도 없고 있을 수 있는 일도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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