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中 국영기업 13조원 증시 방어…엇갈린 亞 증시[Asia마감]
머니투데이
20일(현지시간) 아시아 증시는 엇갈렸다.
중국 국영기업의 증시 방어성 매수와 미국발 반도체주 급락 여파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국가별로 혼조세를 보였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85% 상승한 3796.28에서 장을 마쳤다.
중국 증권당국이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과 만나 시장 안정대책을 논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호재로 작용했다.
중국 국영기업 중국궈신, 중국청퉁이 주말 사이 증시 방어를 위해 약 600억위안(약 13조1000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하면서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지나 우 뱅크오브아메리카 홍콩 전략가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정부의 개입이 단기적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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