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024년 완전히 잊었다" 또 한 번 MVP 도전...김도영은 올해, 앞만 보고 달려간다
조선일보

[OSEN=부산, 조형래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MVP급 시즌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원맨쇼로 마무리 지었다.
다시 한 번 MVP 시즌을 준비하는 김도영이다.
김도영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활약으로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김도영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vid Chinese chicken food enthusiast’ demands cash, ADA access to dozens of NYC restaurants in multiple lawsuits
New York Post
Travis Kelce’s brother makes first comments on Taylor Swift’s wedding — as he reveals how many beers he crushed
New York Post
Viral video appears to show anti-Trump protester shove journalist at Maine protest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