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ONP 요약
코스피가 1.23% 하락해 5,593에 마감했다. 3거래일 연속 폭락으로 1,100포인트 이상 하락하며 5,5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진보 성향:폭락 비판 — 시장 불안과 소비자 신뢰 하락을 강조
보수 성향:반등 전망 — 최악 시나리오를 넘어 8,200~9,300대 회복 가능성 제시
[특징주]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은 1만8000원(6.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900원(6.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은 36원(5.90%) 오른 646원, SK증권은 102원(5.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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