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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이미 MOU 전자서명 마쳐···19일 본협상 돌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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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이며, 트럼프는 14일 서명을 공언했다. 주요 쟁점은 이란이 국제 제재로 동결된 자산의 해제를 협상의 필수 요소로 주장하는 반면 트럼프는 금전적 보상을 거부하는 점이다. 이란 강경파의 반발 속에서도 온건파 대통령은 안보위원회의 대화 지지를 표명했으며,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중재 역할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진보 성향: 동결된 이란의 자산 해제를 협상의 핵심 이슈로 부각하면서 이를 이란의 정당한 요구로 제시했다. 트럼프의 금전적 보상 거부와 대비시켜 이란 입장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보수 성향: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등 강경파의 '걸림돌' 역할을 강조하고, 트럼프의 전략적 결정(공습 취소)과 중재국의 외교 활동을 중심으로 협상 진행을 해석했다.

로이터연합뉴스미국과 이란이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서명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서명식을 개최한 후 바로 본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미국의 협상팀 수석대표인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이 전날 MOU 타결 소식을 발표한 후 바로 전자 방식으로 서명을 했다고 밝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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