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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뒤 한명 더 와요" 사정해도…6인석 못 앉게한 카페 사장
세계일보

방학을 맞은 중학생 아이들이 카페 6인석에 앉았다가 "명수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퇴장 요구를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들을 둔 40대 여성 A씨는 최근 아이에게 황당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A씨의 아들은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영어 캠프를 준비하기 위해 동네 카페에 모이기로 한 아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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